여기서 광고하신 사주 전화 상담 해봤어요

nararya 0 146

  여기서 광고하시는  분에게 사주 봄! 
  직장에서 겪은 일로 하도 답답하고 해서 여기 광고 올라 온 사이트 가서 사주 봐주시는 분 이 올린글 보고 

  3달전 사주를  봤습니다  지금 에서 야 후기 올리는 이유는 

  3개월 뒤에 상황이 호전되었는데  그 시기가 들어 맞아 고마운 마음에 홍보해드리고 싶었어요 
  뉴저지 에서 남편 직장이 이쪽으로 정해져 .. 연봉 많은 남편  따라 같이 오고  

  저도 어렵지 않게 직장 같이 구해서 왔는데 .. 전  디자인 회사에요 프로세스 상 협업이 잘되어야 하는 직원과 

  트러블이 하도 심해서  사사건건 뭐가 잘 못된 건지 협의도 없이  감정적으로 자기 혼자 폭발 하고

  전에 계신 분도 3개월 계시다 나갔다고 하고 .. 버티다 그만 두고 자존감 무너진 상태로 

  남편도 자기도 새 환경에 적응 하기 힘들다고 하는 통해 상담을 했는데..  건강이나 살피시면서 계시면 5월달에

  좋은 기회 온다고..  2월 말에 그만두고  있었던 차라..  정말이지 생각지도 않은 .,현 직장의 상사 되시는 분이

  메일이 오고 전화를 하게 되었어요 이사 오기 전 직장 옮긴다면 제일 가고 싶어했던 곳인데  그때는 공고도 없고

  한 넘 가고 싶은 회사에서 메일이 오고 2주안에 결정되어 버린.. 

  너무 사설이 길었네요 ..    결론은 제 상황을 너무 잘 풀어 주시더라구요 .  그리고 기타 등등 말하지 않은 

  전 남편 문제  제 건강 지금 너무 않 좋은 부분 짚어주시고   했어요  (한국에서 한의사 셨 더라구요  )

  결국 조건 더 좋게 출근하게 되었어요  제 포트폴리오만 보고  좋은 대화  이어 갔던 거 같아요 ..

 

  저는 도움 많이 되서  내침김에 제 아이 사주도 봤어요 아이들 사주는 또 제 사주보고 제 아이의 성격적 기질

  지도 해야 하는 방식 법 등으로  설명하세요

  

 사주봐주 시는 분이 운영하고 글 올리는 홈페이지에요 여기도 있지만요

 사주 봐주는 시간을 예약해요 해요 702-827-9379 문자로 oc사람닷컴 에 올린글 봤다면 (제가 올린다고 함) 

 잘 해주실거에요  결과적으로 광고글이 되어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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