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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 “신호무시 경찰차에 다쳤다” 보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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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 “신호무시 경찰차에 다쳤다” 보상 요구

신호를 무시하고 달린 경찰차에 치여 부상을 입었다며 한인 여성이 경찰을 상대로 보상을 요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에 따르면 강모씨는 지난달 30일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 나온 헌팅턴비치 경찰국 소속 경찰차 때문에 충돌사고가 발생해 부상을 입었다”며 시정부를 상대로 보상을 요구했다. 강씨는 보상 요구서에서 “사고 당시 헌팅턴비치 뉴랜드 스트릿과 애틀랜타 스트릿 코너를 지나는 순간 빨간 신호등임에도 달려 나온 순찰차에 부딪혀 충돌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강씨는 당시 경찰차가 비상시임을 알리는 사이렌과 라이트를 켰는지 여부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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