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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도용 한인 3명에 징역-벌금형 선고

sdsaram 0 2702

신분도용 한인 3명에 징역-벌금형 선고

지난 2010년에 미 동부지역에서 대규모 신분도용 사기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됐던 50여명의 용의자들 중 3명이 징역과 벌금형 등 실형을 선고받았다.

뉴저지주 연방 법원의 캐서린 헤이든 판사는 10일 한인 서정혁(40·팰리세이드 팍)씨에게 징역 42개월 및 추징금 33만4,399달러를 선고했으며, 김종훈(52·리지필드)씨에게는 징역 22개월 및 추징금 46만9,183달러를 선고했다.
한국 국적을 지닌 서씨와 김씨는 형을 마친 후 추방될 예정이다.

헤이든 판사는 또 미 시민권자인 장학성(79·팰리세이드 팍)씨에게는 3년의 보호감찰 및 6만9,000달러의 추징금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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